태을주 천지조화
두문동 72현 이란 본문
천지 일꾼의 심법 전수 : 백만 명은 당적해야
11월에 하루는 경학을 바라보시며 “오늘 두문동(杜門洞) 성수(星數) 72인 공사를 보려는데 나를 잘 믿겠느냐?” 하고 물으시거늘
경학이 “예, 잘 믿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이와 같이 세 번을 다짐받으신 뒤에 물으시기를
“자네, 사람 하나에 얼마나 당적했으면 하겠는가?” 하시니라.
이에 경학이 “백(百) 명을 당적하면 안 하겠습니까.” 하거늘
상제님께서 “아니지.” 하시니 경학이 다시 “천(千) 명 당적이면 적다 하겠습니까?” 하는지라
상제님께서 거듭 “아니지.” 하시니 “만(萬) 명 당적이면 적당하겠습니까?” 하매 “그것도 아니지.” 하시니라. 이에 경학이 “사람 한 명이 만 명 이상을 당적한다는 말씀이십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사람 하나가 백만 명은 당적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측각주>
1 328:1 두문동. 개성시 개풍군 광덕면에 있는 광덕산(光德山)의 서쪽 기슭에 있다.
(증산도 도전 5편328장)
자료 : 두문동 72현중 한명인 이양소
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0708171452361&code=9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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