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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 천지조화

몰락하는 단군조선, 44세 구물단군의 치적-대부여 몰락하는 단군조선, 44세 구물단군의 치적-대부여 삼한에서 삼조선으로 구물단군은 삼한을 삼조선三朝鮮으로 바꾸었습니다. 이로부터 삼조선이 비록 대단군을 받드는 제도는 그대로 유지하였지만 화전和戰의 권한, 즉 병권兵權은 이제 단군 한 분에게 있지 않았습니다. 단군조선은 우화충 반란 이후 국력이 급격하게 쇠미하였는데, 이렇게 된 실제적인 원인은 바로 병권의 분립에 있었습니다. 즉 44세 구물단군 이전에는 진조선의 천왕인 대단군 한 분이 중앙집권적으로 삼한(삼조선)의 병권을 집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때부터 삼조선 체제로 바뀌어 삼조선이 각기 전쟁 수행 권한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병권 분립은 단군조선 체제가 약화되어 붕괴의 길을 걷는 큰 원인이 되었습니다. 병..
역사 이야기/잊혀진 역사
2023. 8. 24.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