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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 천지조화
우리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부여 우리 역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부여부여의 시작“옛적 (고구려) 시조이신 추모왕鄒牟王께서 나라를 세웠는데, 추모 성제는 북부여北夫餘 출신으로 천제의 아드님이고, 어머니는 하백河伯의 따님이시다.”(惟昔始祖鄒牟王之創基也 出自北夫餘 天帝之子 母河伯女郎) 이는 동북아의 패자이자 단군조선의 적자嫡子인 고구려 광개토태왕 비문의 첫머리에 나오는 글이다. 고구려의 뿌리가 북부여임을 천명闡明하고 있다. ‘부여’라는 이름이 우리 역사서에 처음 나타난 시기는 단군조선檀君朝鮮의 1세 단군인 단군왕검 때였다. 『규원사화揆園史話』 「단군기檀君紀」에는 단군왕검이 나라를 다스린 지 40여 년에 ‘설유揳猶의 난’이 있었고, 이때 넷째 아드님인 부여夫餘로 하여금 이를 평정케 한 뒤, 북방의 땅을 더하여..
역사 이야기/잊혀진 역사
2026. 3. 10. 1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