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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주 천지조화

봉사하는 일꾼의 자세-상제님 진리 봉사하는 일꾼의 자세-상제님 진리 가을에 열매를 맺지만, 남이 그것을 맺어 주지는 못한다. 알기 쉽게 말하면 부모와 자식도, 내외간도 몸뚱이가 각각이기 때문에 호흡도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해야 된다. 자신이 스스로 호흡해야 되는 것이다. 어떻게 다른 사람이 호흡을 대신해 주고, 밥을 대신 먹어 주는가? 그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사람은 몸뚱이가 각각이기 때문에, 생명체가 각각이기 때문에 자기가 제 생명을 유지해야 되지, 절대로 남이 대신해 주지 못한다. 잠도 자기가 자야 되지 남이 대신 자 주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천지를 뒤집을 수 있는 능력을 천부적으로 타고 났다. 그렇건만 기가 죽고 무능한 정신을 가진 사람은 생존 경쟁에서 패배당할 수밖..

천지 이법을 집행하는 천하사 일꾼-상제님 진리 천지 이법을 집행하는 천하사 일꾼-상제님 진리 우리 상제님은 참 하나님으로서 본래 하늘나라에서도 우주의 주재자이시다. 천지의 사령탑 위치에서 이 세상 모든 가지를 ‘그렇게 해라.’ 하고 명령하시고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쓰신다. 상제님은 천계天界와 지계地界와 인계人界를 다스리시는 절대자이시다. 이번에는 추수를 하셔야 되니까 친히 사람으로 임어臨御하셔서 신명과 사람을 천지공사天地公事로써 널리 구원을 하셨다. 그렇게 둥글어 가도록 프로그램, 시간표, 이정표를 짜셨다. ‘요 모양 그대로만 둥글어 가라.’ 하고 틀을 짜 놓으신 것이다. 이 세상은 참 하나님, 옥황상제, 증산 상제님이 당신의 대이상향에 맞도록 프로그램을 만든 그대로 둥글어 간다. 다시 말해서 상제님은 천리..

가을철 통일 문화가 열린다 가을철 통일 문화가 열린다 사람은 천지를 상징해서 세상에 났기 때문에 누구나 창조적인 동향을 가지고 있다. 사람은 창조의 동물이다. A보다 B가 더 좋은 것을 연구하고, B보다 C가 더 좋은 것을 연구하려고 한다. 어제보다 오늘 더 새로워지려 하고, 오늘보다 내일 더 새로운 것을 개발하려고 한다. 인류 문화는 창조의 경쟁 속에서 이렇게 발전했다. 역사라는 것은 창조를 거듭한 것이다. 오늘날 물질문명도 종극終極이라 할 수는 없지만 극치의 문명을 이뤘다. 역사와 더불어 창조를 자꾸 거듭해서 인간 문화가 극을 달리고 있다. 사람만 개벽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문화도 개벽을 한다. 가을철에는 열매가 여물잖은가. 가을은 결실하는 계절이다. 알기 쉽게 말해서 지구년에 봄에 물건 내서 여..

천지의 대운을 만났다-하추교역기 천지의 대운을 만났다-하추교역기 내가 우리 대학생 신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세상 속에서 사람은 시운時運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다. 백 년 전 사람도, 오백년 전, 천 년 전 사람도 한 세상을 왔다 갔는데, 시운을 만나야 한다. 때 시時 자, 운이라는 운運 자, 때와 운을 만나야 된단 말이다. 그게 무슨 소리냐? 사람이 시운을 만나지 못하면 아무리 경천위지經天緯地, 하늘을 쓰고 도리질하는 인물이라도 자기 인격을 발휘할 수가 없다. 자기 지식, 재능을 활용할 수가 없단 말이다. 그냥 초목과 더불어 썩고 만다. 왜 그러냐? 알아듣기 쉽게 국초국말國初國末, 한 나라가 망하고 한 나라가 들어서는 그런 때는 시운을 만나 영웅도 될 수 있고, 재사才士도 될 ..

부모, 조상은 하나님 자신의 직계 조상, 자신의 부모는 자신의 하나님이다. 가을철의 인간 열매 종자를 추릴 때는 자기를 낳아서 기른 조상과 부모가 절대적인 수호 성신이다. 최고의 성령이다. 성령 중의 성령이다. 천지의 모든 성령 가운데 제1의 으뜸 성령은 조상, 부모인 것이다. 그것을 우주의 아버지가 선언하신 것이다. 이런 가르침이 어디에 있는가? 청수를 올릴 때 절을 할 때도 누구에게 먼저 절을 하는가? 가장 절대적인 근원, 큰 하나님은 상제님이시지만 현실적으로는 나를 낳아 준 부모님이다. 부모님 다음에 직계 조상, 그다음에 자기 민족의 수호신 즉 건국자 신들, 그리고 마지막이 원우주의 하나님이다. 온 우주, 천계·지계·인계·신계를 다스리는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가 경배할 때 또 기도할 때 그 순서가 이..

병란의 현주소 결론은 개벽입니다. 가을맞이 대개벽입니다. 그것은 지구촌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병란 개벽의 실제 상황입니다. 요즘 지구촌에서 들려오는 보편적인 한 가지 비극의 사태는 떼죽음의 문제입니다. 지금 병란 코비드COVID-19 사태를 보면 하루에 약 10만 명이 무덤에 들어가고 있어요. 미국에서 하루에 1,300명 정도 사망합니다. 이제 감염자가 2억을 넘어섰고 약 500만 명이 희생됐습니다. 이러한 병란은 나중에 다시 살펴보기로 하고요. 우주의 주권자,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이 동방 땅 바로 이 땅에 오셔서 9년 천지공사를 보셨습니다. 상제님께서 “이제 천지가 병들었다. 병든 천지를 고쳐야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천지가 병들었다.”는 말씀은 지금까지 어떤 종교, 사상에서도 듣지 못한 것입..

우주 통치자의 구원의 공사 우주 통치자의 구원의 공사 * 지금은 천지가 병들어 있다. 그 속에서 세상의 모든 문제가 발생하고 폭발하는 것이다. 인간 생명이 하늘땅에서 비롯한다. 한 순간도 천지를 벗어나 살아갈 수 없다.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이 천지 안에서 생존해 가는 것이다. 또한 풀리지 않는 세상의 모순과 부조리, 삶과 죽음, 좌절과 분노, 허무, 그리고 인간의 꿈이 천지 안에서 모두 생겨난다. 그래서 인간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천지의 질서 속에서 문제를 들여다봐야 한다. 역사의 총체적인 발전 과정, 오늘의 역사 현실과 미래의 모든 것도 천지 속에서 봐야 하는 것이다. * 천지의 궁극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상제님께서 천지 질서에 조화되도록 인간 역사의 근본 문제를 끌러내신다. 더 나아가서는..

우주의 겨울 - 빙하기의 원인 빙하기 동안에는 오늘날의 따뜻하고 푸른 초원 지대인 중위도 지역까지도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었다. 그리고 이런 빙하기가 전 세계적으로 과거 여러차례 빙하기와 간빙기로 계속 반복되었다는 것이 아가시를 비롯한 많은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 밝혀졌다. 그러나 빙하기가 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지에 관해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었다. 20세기에 들어와서 빙하기와 간빙기의 반복 원인을 지구밖에서 찾기 시작하였는데, 지구 공전과 자전의 형태에 관련되어 있다는 이론이 수학자와 천문학자들에 의하여 발표되었다. 구유고슬라비아의 수학자인 밀류신 밀란코비치 (M. Minlancovici)는 1912년과 1941년 사이 그 자신의 생각을 수 차례 수정하고 혼신의 힘을 다한 계산 끝에 ① 공전 궤도의..

상생과 상극으로 어우러진 우주 순환의 네 걸음, 생장염장(生長斂藏)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당신님께서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 법도를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고 밝혀주셨습니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道典 2:20:1)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는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습니다. 새싹이 나서[生] 자라고[長] 열매를 맺고[成] 휴식[藏]하고, 그리고 다음해에 다시 싹을 틔우고…. 초목이 이렇게 생장염장으로 순환하는 목적은 자신의 종(種)을 영속시키기 위함입니다. 인간 역시 아침, 점심, 저녁으로 그날 일과를 마치면 밤에 휴식을 취합니다. 이렇게 하루라는 순환의 틀 속에서 지속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낳고..

인간 열매 영그는 가을개벽 인간 열매 영그는 가을개벽 천지 질서의 핵심은 대자연이 봄여름 성장을 끝내고 성숙을 향해 가을철 새 변화로 들어설 때, 모든 인간 생명이 부정 당하는, 총체적인 역사 심판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는 것이다. 이 때 인간 씨를 추리는 구원의 큰 손길이 조상의 음덕이며, 생사를 좌우하는 가장 결정적인 힘이 나의 기도와 의지이다. 비록 조상의 음덕이 약하다 해도 대세를 바르게 보고 가을개벽 소식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진리를 찾아 실천하려는 나의 구도의 정성이 강력하면 그 모든 것을 뛰어 넘을 수 있다. 가을은 인간농사의 모든 것을 마무리하는 하늘 땅이 성공하는 계절이다. 자연과 인간이 안고 사는 모든 부조화와 불평등, 갈등과 대립, 고통이 해소되고 선천 세상의 중생의 ..